옵셋인쇄란 무엇인가요?

옵셋인쇄는 인쇄용 필름을 철판(인쇄판)에 밀착하여 소부(빛을 쬐여서 필름의 까만 부분을 철판에 전사)한 후 인쇄기에 걸어 인쇄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원색인쇄는 청, 적, 황, 먹(CMYK)의 순서로 각각의 색을 인쇄하여 사진과 같은 원색의 효과를 냅니다.
옵셋인쇄는 미세한 점(망)으로 되어 있으며 각각의 색은 각도를 달리하여 서로 겹치지 않도록 되어
있습니다.

옵셋인쇄는 매우 정밀한 인쇄이며 카렌다, 카다록 등 원색인쇄는 모두 옵셋인쇄입니다. 옵셋인쇄에는 한번에 CMYK 4색을 찍는 4색기와 2색을 찍는 2색기 1색씩 인쇄하는 단색기가 있으며 윤전기, 평판인쇄기가 있고 평판인쇄는 전지인쇄기, 2절인쇄기, 4절인쇄기 등이 있습니다.

마스터인쇄란 무엇인가요?

마스타인쇄는 편집된 원고를 필름제판하는 과정을 생략하고 마스터 페이퍼(옵셋에서는 인쇄판)에 복사하여 마스타 인쇄기에서 바로 인쇄합니다.보통 적은 부수의 책자와 단색의 전단, 서식 등의 인쇄에 이용됩니다

인쇄의 도수가 궁금합니다.

도수란 컬러로 인쇄될때 몇 가지 컬러를 사용하는가 하는 단위입니다.

1도면 한가지 색을 사용한다는 의미이고 2도이면 2가지 색을 사용한다는 의미입니다
주로 신문 등 흑백본문은 1도를 사용하며 카다로그 등은 4도를 사용합니다.
4가지 컬러가 섞어져야 정확한 컬러인쇄물이 인쇄될 수 있습니다.
산업용 표준컬러에서는 4색(Cyan, Magenta, Yellow, Black)을 이용하여 인쇄하고 있습니다.